스쿼시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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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스쿼시포스트 오픈채팅

독자분들과의 많은 소통을 위해 한시적으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열었다. 링크는 아래에..... https://open.kakao.com/o/gcCK1vW 네이버 블로그 플랫폼을 가져다가 스쿼시포스트를 운영하다보니 따로 자유게시판이나 이런게 없다. 가끔 안부게시판을 통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 독자분들도 계시긴 하지만 내가 거길 자주 확인하지 않다보니 언제 답글을 달아준다는 확약도 없고 그랬다. 암튼, 위에 "한시적"이라고는 써놨으나 돌아가는거 봐서 정말 한시적이 될지, 쭉 유지가 될지는 상황 봐가며 정하겠음. 스쿼시포스트 오픈채팅방은 아주 캐쥬얼하게 운영해보려고 한다. 1) 일단 여러분이 살고 계신 대한민국과 내가 살고 있는 캐나다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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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외국 시골 대회 분위기

사실 작년 얘기인데 그동안 너무 바빠서 밀리고 밀려서 이제서야 올린다. 토론토에서 1시간 반 거리에 인구 8만명짜리 작은 도시가 하나 있는데, 거기도 스쿼시 센터가 있고, 대회까지 해서 한 번 나가봤다. 인구 8만이면 우리나라 속초시가 8만이고, 삼척시가 7만이니깐 이 정도 규모되는 도시라고 보면 되겠다. 사실 같이 운동하는 친구넘들이 여기 대회 나가서 1박2일로 놀고 오자고 해서 얼떨결에 나가게 된 것인데, 결국 밤에 잼나게 놀고 술도 먹고 숙소에 새벽 3시에 들어왔다. 하이고, 노는 것도 20대때나 날밤새고 놀지, 이젠 그것도 못하겠다. 같이 나간 친구넘은 여자친구한테 GPS 위치 찍혀서 구글맵 검색당해가지고 너 어디가서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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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독자요청] 스쿼시 스트레이트 드라이브 길이

약간 시간이 지나긴 했는데, '독자요청'으로 Q&A 글을 하나 올려본다. 초급 레벨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고, 그 위 레벨이라면 그냥 '그땐 그랬었지' 하고 스윽 읽고 넘어가면 되겠다. 음.....2번 질문에 관한 부분은 중급 레벨 역시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나한테 올라온 질문이다: 그럼 요즘 가장 궁금한거 두가지만 질문드릴게요첫번째는 질문이라기 보단 선수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서브가 강하고 빠른 선수가 어떤 선수가 있는지..(같이 스쿼시 시작한 동료가 몇있는데 다들서브가 너무 빨라서 대처가 잘 안되요..중간에 끊으려고 하면 컨트롤이 안되고 기다렸다 치려고하면 공이 몸쪽으로 붙어서 이또한 대처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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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외국 스쿼시 코치들의 수입 구조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업종을 떠나서 각자 직장에서의 근무환경은 국가별로 다르다. 스쿼시 바닥도 예외는 아니다. 오늘은 한 번 외국 스쿼시 지도자의 근무 환경에 대해 얘기를 해볼까 한다. 이사하고 나서 출퇴근 시간이 1시간 40분에서 15분으로 줄어드니 포스팅을 올릴 시간도 늘어나고 참 좋다! 근무 환경 중에서도 특히 '돈'에 관한 부분을 해보면 어떨까. 다 먹고살자고 하는 것이니깐. 말을 꺼내기가 쉽지 않으면서도 솔직히 제일 궁금한 부분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바로 들어가본다! 난 돌직구를 좋아하니깐! 국내 센터 지도자의 경우 크게 아래와 같은 수입 구조로 되어 있다.....라고 쓰고 한 문단을 길게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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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토론토 대학교 스쿼시팀 코칭 후기

여기 블로그를 자주 와보는 독자라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인데, 내가 지난 시즌부터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스쿼시팀 코칭 스태프에 합류했다. 일단 캐나다라는 국가는 사람들이 들어봐서 잘 알겠지만 토론토라는 도시가 어디 붙어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으니 일단 위치부터 살짝 지도 위에 찍어보자. [위 지도상에서 표시된 곳이 토론토다. 인천 공항에서 직항으로 14시간이다. 겁나 멀다.] 토론토라는 도시는 미국 국경과 매우 가깝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1시간 반 거리이고, 미국 뉴욕은 운전으로 10시간(?)정도 가면 되는 인구 약 300만명의 대도시다. 인구 규모로 따지면 토론토는 대략 인천 인구수와 비슷하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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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스쿼시 한국어 해설] 2014 엘고우나 - 라미 아슈어 vs 아머 사바나

[스쿼시 한국어 해설] 2014 엘고우나 - 라미 아슈어 vs 아머 사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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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연극 배우 윌스트롭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서, 드디어 이사가 끝났다. 편도 1시간 40분이 걸리던 출퇴근 길이 왕복 30분으로 줄었다. 만세! 지난달을 보니 포스팅을 달랑 하나만 올렸던데, 이사하느라 바빴고, 이사하자마자 바로 옆집에서 불이 나는 바람에 또 그거 때문에 멘탈이 털렸었고, 이사도 우리나라처럼 포장 이사가 아니라 내가 스스로 다 짐을 싸야하는 방식이라 이사하기 앞뒤로 겁나 바빴다. 인건비가 비싼 이 동네에서는 포장 이사를 했다간 어마어마한 청구서를 받게 되니깐. 뭐, 언제 기회가 되면 캐나다 이민 라이프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여긴 스쿼시 블로그니깐 스쿼시 얘기로 돌아가자. 결론은 6월 한 달 동안은 정신없이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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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문 열지마

이번에 두바이에서 끝난 PSA World series Finals. 개인적으로 저기 두바이 코트는 참 이쁘게 잘 지은 것 같다는 생각이다. 암튼, 대회 경기를 라이브로는 못 보고 리플레이로 보고 싶은 경기만 챙겨봤는데, 4강전에서 안타까운(!) 상황이 하나 나왔다. 여자부 4강전 - 카밀 섬 vs 쉐비니. 결론부터 말하면, 카밀이 어필하려고 문 열었다가 컨덕트 스트록 먹고 졌다는 슬픈 얘기. 아직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규정이긴 한데, 요즘에는 국내 선수들도 예전보다는 PSA를 많이 뛰니깐 현역 선수들을 위해서라도 참고삼아 말하자면, PSA는 지난 2월부터 새로운 규정을 만들어서 적용해오고 있다. 이는 바로..... 경기 중에 문 열면 곧바로 컨덕트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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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굿바이 닉 매튜

이번 시즌 시작과 함께 예고했던 대로 닉 매튜가 은퇴했다. 80년생인 닉 매튜는 PSA 남자부 탑50위에서는 최고령 선수였고, 많은 선수들의 롤모델이기도 했다. 닉 매튜에 관한 인물 열전은 예전에 올렸으니 그 포스팅을 보면 되겠다 - 닉 매튜 인물열전 보러 가기 클릭. [닉 매튜, 은퇴하다.] 오늘은 예전에 했던 얘기 말고 다른 얘기를 해본다. 은퇴 후 닉 매튜는 본인이 만든 스쿼시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면 되겠다 (닉 매튜 스쿼시 캠프 홈페이지 클릭). 이번에 로드리게즈가 우승하면서 끝난 브리티시 오픈이 닉 매튜의 마지막 무대였는데, 독일의 칸드라에게 예상 밖 패배를 당하며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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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로드리게즈 브리티시 오픈 우승

깜짝 우승이라고 표현하면 딱 맞겠다. 콜롬비아의 미구엘 로드리게즈가 이번 브리티시 오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남미 선수 최초의 우승이며, 브리티시 오픈 역사상 시드 배정을 받지 않은 선수가 우승한 첫 번째 사례로 기록되었다. [매치볼 상황에서 쇼바기의 공이 낫업으로 되며 우승을 확정 짓는 순간.] 로드리게즈는 많은 사람이 알다시피 수비력+스피드에서는 탑이다. 거의 스파이더 맨에 버금가는 예측 능력과 스피드로 다른 선수들 같으면 못 받고 끝났을 공을 상당히 많이 건져내면서 상대 선수로 하여금 더 이상 칠 게 없어지게끔 만들어버리는데, 약간 주춤했던 지난 시즌과는 달리 이번 시즌은 예전 세계 랭킹 4위를 찍던 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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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ASO 발목 보호대

작년 여름 축구하다가 움푹 패인 땅에 발이 꼽히면서 발목이 심하게 접질렸다. 이젠 축구 안할거임. 그때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고 그냥 진통제+소염제로 때우다가, 한 달 후 게임 중 다시 한 번 발목에 통증이 재발하면서 장기간 강제 휴식에 들어간 적이 있다. 그 이후로도 통증이 지속되었는데, 이게 접질리지 않고 그냥 런지만 크게 해도 엄청난 고통이 수반되며 다시 며칠간 강제 휴식에 들어가고 이게 벌써 몇 번 반복이 되었다. 결국은 어디로?? 그렇다 결국엔 병원행이다. [이렇게 테이핑만으로 버티는 것은 무리가 있다. 아프면 병원을 가라 병원을.] 하지만 병원에 갔다고 해도 딱히 방법이 있는건 아니었다. 이미 시간이 오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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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블로그 방문자 30만 돌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블로그 누적 방문자가 30만명이 넘었다. 작년 6월에 20만을 찍었었는데, 1년도 안되어서 30만까지 달성..캬!! 주제가 '블로그 방문자 30만 돌파'이다보니 소소하게 블로그 운영 관련해서 포스팅을 해본다. 걱정마시라, 스쿼시 관련 포스팅은 계속 올라온다. [빰빠라!! 30만명 돌파!!] 일단 이렇게 꾸준히 그리고 많은 사람이 찾는다는 얘기는 블로그 운영 방향 그리고 내용이 괜찮다고 해석하고 싶다. 처음에 블로그를 시작할 때도 그렇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국내에서 스쿼시 관련 자료를 찾는게 워낙 제한적이고 많지도 않고 어렵다보니 에이 내가 그냥 하나 만든다!라고 해서 시작한 것이었는데, 하다보니 이 지경(?)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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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스쿼시 한국어 해설] 2017 카타르 오픈 - 알리 파라그 vs 모하메드 쇼바기

[스쿼시 경기 한국어 해설]2017 카타르 오픈 - 알리 파라그 vs 모하메드 쇼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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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제1회 한국체육대학교총장배 대학 스쿼시대회

간혹가다 여기 블로그에 이런 저런 글을 써달라는 부탁이 들어오지만, 성격상 귀찮아서 다 거절하는데 이번에 올리는 글은 좀 소개를 해줘도 되겠다 싶어서 올려본다. 그렇다, 홍보해달라는 연락이 와서 올리는 글 맞음. 대학생 레벨에서 활발하게 이런 식으로 활동이 많아지면 좋겠다는 내 기본적인 생각은 아직도 변함이 없기 때문이다. 한체대에서 이번에 대학생(+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대회를 개최하는데 기존에 흔히 볼 수 있는 방식이 아니라서 소개를 해본다. 역시 참신한 젊은 피들은 아이디어가 샘솟나보다. 나도 저런 때가 있었다는;;; 아 옛날이여.. [대회 포스터 이쁘게 잘 만들었다. 표지 모델은 뉴질랜드의 세계 랭킹 4위 조엘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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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 일본의 패망은 스쿼시 코트에서 시작

제목이 정말 뜬금없다. 일본의 패망이 스쿼시 코트에서 시작되었다니?? 아마 내가 스쿼시 블로그를 시작한 이래 제일 뜬금없는 제목을 지은 것 같은데, 일단 아래 내가 하는 얘기를 봐보시라. 간만에 스쿼시포스트 주특기 - 아무도 해주지 않는 얘기 해주기 - 가 나왔다. 때는 1938년, 이탈리아의 엔리코 페르미 박사가 중성자 핵물리학에 관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한다. 하지만 2차대전 당시 독일과 연합국이었던 이탈리아 역시 반유태인 정책을 발표했고, 엔리코 박사의 아내가 유태인이었기 때문에 이 부부는 노벨상 수상을 하자마자 곧바로 미국으로 망명한다. [당시 최고의 핵물리학자로 평가받던 엔리코 페르미 박사.] 비슷한 시기,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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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스쿼시 아는척 메뉴얼

운동 끝나고 같은 센터 사람들하고 함께 치맥을 먹으며 스쿼시 얘기를 하는 일상은 전국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다. 이런 경우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은 보통..... 1) 그 센터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2) 그 센터에서 제일 오래된 사람3) 그 센터에서 제일 술 잘먹는 사람4) 그 센터에서 제일 목소리가 큰 사람5) 그 센터에서 그냥 말 많은 사람 이렇게 대략 나오는데, 반대로 의외로 말 수가 없는 사람은..... 1) 운동 가끔 나오는 사람2) 외모 비주얼이 좀 되는 사람3) 아직 새내기 실력이라 선뜻 나서기 힘든 사람4) 이미 술먹고 기절해버린 사람5) 그리고 의외로 남몰래 테이블 계산해주는 사람이 은근 조용하다 (내기로 물린 경우는 제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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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PSA 스쿼시 선수들의 운동량

데일리 스쿼시포스트, 3일차다. 빡쎄긴 하지만 아직 자괴감이 들 정도는 아니다. 내 멘탈은 그리 약하지 않다고. 오늘의 주제는 PSA 투어 대회에서 상위 랭커들이 보여주는 운동량 분석이다. 영국에 있는 Sports Data Labs 연구소와 PSA가 공동으로 지난번에 끝난 스웨덴 오픈에서 있었던 1라운드 타렉 모멤과 메튜 카스타넷의 경기를 분석한 결과를 내놓았다. 내용은 좀 긴데, 요약해서 알아보기 쉽게 올려본다. 저 경기는 97분 걸렸고 타렉 모멤이 3-2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 보인 타렉 모멤의 운동량은 아래와 같다. - 경기 시간: 97분- 이 중에서 in-play 시간 (게임 중 랠리가 이어지며 달린 시간): 약 60분- 달린 거리: 약 5 km (코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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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렛? 노렛?

스쿼시가 올림픽에서 계속 떨어진 이유를 말하라고 하면 몇 개 나오겠지만 추려보자면, 결국엔 IOC 입장에서 돈이 별로 안되는 종목이라는 '비공식'적인 이유가 있겠고, 공식적으로 표면적인 이유로는 판정에 대한 부분이 있다. 같은 상황을 두고도 세계 탑랭커 선수들 사이에서도 렛이네 아니네, 스트록이네 아니네 하면서 의견이 갈리고 비디오 리뷰까지 해야 그나마 판정이 나오고, 비디오 리뷰를 해도 아니 이게 왜??!?!?라는 말이 나오는 판정이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10여년 전으로 시계를 돌려서 그 당시 경기를 보면, 현재 판정 기준으로는 렛을 주지 않는 상황에서 렛이 나오곤 하는 장면이 많이 있다. 스쿼시 규정이 보다 공격적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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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데일리 스쿼시포스트

보통 미디어가 매일 나오는 일간이 있고, 주마다 나오는 주간이 있고, 월 1회 나오는 월간이 있다. 근데 스쿼시포스트는 그런거 없고 그냥 주인장이 지 시간 날 때 올리는 랜덤형이라고 보면 되겠다. 그런데 최근들어 이직을 하면서 길어진 출퇴근 시간 + 입양한 강아지가 멘탈을 탈탈 털어버리는 덕분에 (정말 육아에 버금가는 노가다임) 포스팅이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사실 쓸 내용은 넘쳐나는데, 각잡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글을 쓸 시간이 당최 나질 않는다. 모바일로 글을 쓰는건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다. 이렇다보니 내 개인 카톡을 아는 사람들은 카톡으로, 아니면 댓글로, 쪽지로 등등 포스팅 좀 자주 올려달라는 독자님들의 감사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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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대성할 나무 떡잎부터 알아보기

이 아이는 누구일까. 딱 한 눈에 보고 '스쿼시 잘하게 생겼다'라는 촉이 든다면 당신도 어디가서 관상 좀 볼 줄 안다고 자랑하면 되겠다. 스크롤을 훅훅 내리지 말고, 천천히 사진을 살펴봐가면서 이게 누구인지 한 번 맞춰보시라.(진짜 이런 성격의 포스팅은 자료 조사가 정말 빡쎄다;;; 어우...) 1번 퀴즈. 이 아이는 누구일까. 대충 백인 꼬꼬마라는 것은 알겠다만 누구인지 긴가민가 할텐데, 얘는 제임스 윌스트롭이다. 이 꼬마는 나중에 커서 세계 랭킹 1위에 오른다. 성인이 된 윌스트롭은 아래 사진에 있다. [좀 잘나온 사진을 구할걸 그랬나부다.] 2번 퀴즈. 이 아이는 누구일까.위의 1번 퀴즈를 너무 쉽게 맞춰버린 눈썰미 좋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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