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시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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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기묘한 이야기

네덜란드 스쿼시 선수 중에 'LJ 안제마'라고 있었다. 한 때 탑10에도 들어갔던 매우 잘했던 선수다. 지금은 은퇴해서 PSA 투어는 나오지 않지만 오늘은 이 선수에 얽힌 '기묘한 이야기'를 하나 해본다. 아주 골 때리는 이야기다. 때는 2014년 4월. 당시 LJ 안제마의 랭킹은 16위. 활발하게 PSA 투어를 뛰던 시절이었다. LJ 안제마는 어떤 사람으로부터 이메일을 한 통 받는다. 미국 뉴욕에 코트 14개짜리 센터가 하나 생기는데, 오픈 기념으로 시범 경기 초정을 하고 싶다는 이메일이었다. LJ 안제마는 이 이메일을 본인 매니저에게 포워딩해서 둘이 연락하고 일정 잡고 하라고하고 넘겼다. 오픈 행사에 참여하면 미국 달러로 $6,000(약 6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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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2018-09-24
216 스쿼시하는 사람을 사귀어야 하는 이유

살짝 19금이긴 하지만, 그냥 재미삼아 보면 되는건데, 출처는 외국이다. 직역하면 스쿼시에 관련된 얘기가 맞는데 외국애들이 즐겨하는 중의적인 표현으로 되어있다. 사실 이런건 한글로 해석해버리면 재미가 반감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는 따로 번역을 올리진 않겠다. 반대로 우리가 웃겨 죽는 농담도 영어로 번역해버리면 맛이 살지 않듯이. 어려운 단어는 몇 개 없지만 혹시라도 모르는게 있다면 그 정도만 간만에 학창 시절 모드로 돌아가서 영어 사전을 찾아보자. 귀찮다고? 그럼 네이버 영어 사전 링크 정도는 내가 쏴주겠다. 거기다 찾아보면서 읽어보길 추천. 네이버 영어 사전 링크 클릭 (https://endic.naver.com/?sLn=en) 스쿼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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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2018-09-19
215 [스쿼시 한국어 해설] 2018 윈드시티 - 조엘 킹 vs 노어 타옙

[스쿼시 한국어 해설] 2018 윈드시티 - 조엘 킹 vs 노어 타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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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2018-09-12
214 스쿼시 웨이트 트레이닝

스쿼시 실력이 늘려면 아무래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면 도움이 된다. 아무리 높은 수준의 기술 구사가 가능하더라도, 체력이 금방 떨어져서 몸이 못 따라가면 기술을 쓸 기회조차 생기지 않는다. 그리고 좋은 기술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그걸 받쳐주는 하드웨어가 만들어져야 가능한 경우도 있다. 나는 퍼스널 트레이너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혼자 생각해내서 이런이런 웨이트 트레이닝 방법이 좋다고 말해줄 수 없다. 하지만, 닉 매튜라는 엄청난 선수의 웨이트 트레이닝 프로그램 정도는 알려줄 수 있다. 닉 매튜 역시 나름대로 웨이트 트레이닝 전문가를 만나서 프로그램을 짰을테니, 우리는 이걸 그대로 가져다가 참고하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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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2018-09-10
213 로드리게즈 인물열전

스쿼시의 엄청난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선수가 하나 있다. 콜롬비아의 'Cannonball' 미구엘 로드리게즈. 영상말고 실제로 직관을 가서 보면 정말 무지하게 빠른 선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냥 장난 아니다. 자, 오늘은 여기 로드리게즈 인물열전 들어간다. 생색 한 번만 내고 시작한다. 이런 식의 인물열전 글은 자료 조사가 겁나게 빡쎄다고;;; 1) 콜롬비아 스쿼시 레전드의 탄생1985년 12월. 조용필의 '그대여'가 가요톱10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골든컵을 수상하던 그 시기에, 지구 반대편에 있는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서 한 남자아이가 태어난다. 이름은 미구엘 엔겔 로드리게즈 (Miguel Angel Rodriguez). 스쿼시 선수인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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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2018-09-04
212 왼손잡이가 유리한가

전세계 인구에서 왼손잡이가 차지하는 비율은 대략 10%정도다. '오른손잡이 기준'으로 많은 것이 세팅되어 있는 이 세상을 살다보면 왼손잡이 입장에서는 이것저것 불편한 점이 제법 있다고 하는데, 나는 양손잡이 기질이 있어서 왼손이 편한건 왼손으로 오른손이 편한건 오른손으로 하다보니 박쥐냐 그냥 세상 살기 편할 뿐이다. 암튼, 세상 살기 빡쎈 왼손잡이 입장에서 한 줄기 기분 좋은 말이 있었으니 - 천재는 왼손잡이가 많다 - 라는. 스쿼시에도 왼손잡이 선수가 제법 있고, 세계 랭킹 1위를 찍은 선수 중에도 왼손잡이가 있었다. 피터 니콜이 왼손잡이고, 이집트의 사바나 역시 왼손잡이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궁금해할 내용 - 스쿼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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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2018-08-28
211 스쿼시포스트 오픈채팅

독자분들과의 많은 소통을 위해 한시적으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열었다. 링크는 아래에..... https://open.kakao.com/o/gcCK1vW 네이버 블로그 플랫폼을 가져다가 스쿼시포스트를 운영하다보니 따로 자유게시판이나 이런게 없다. 가끔 안부게시판을 통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 독자분들도 계시긴 하지만 내가 거길 자주 확인하지 않다보니 언제 답글을 달아준다는 확약도 없고 그랬다. 암튼, 위에 "한시적"이라고는 써놨으나 돌아가는거 봐서 정말 한시적이 될지, 쭉 유지가 될지는 상황 봐가며 정하겠음. 스쿼시포스트 오픈채팅방은 아주 캐쥬얼하게 운영해보려고 한다. 1) 일단 여러분이 살고 계신 대한민국과 내가 살고 있는 캐나다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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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2018-08-28
210 외국 시골 대회 분위기

사실 작년 얘기인데 그동안 너무 바빠서 밀리고 밀려서 이제서야 올린다. 토론토에서 1시간 반 거리에 인구 8만명짜리 작은 도시가 하나 있는데, 거기도 스쿼시 센터가 있고, 대회까지 해서 한 번 나가봤다. 인구 8만이면 우리나라 속초시가 8만이고, 삼척시가 7만이니깐 이 정도 규모되는 도시라고 보면 되겠다. 사실 같이 운동하는 친구넘들이 여기 대회 나가서 1박2일로 놀고 오자고 해서 얼떨결에 나가게 된 것인데, 결국 밤에 잼나게 놀고 술도 먹고 숙소에 새벽 3시에 들어왔다. 하이고, 노는 것도 20대때나 날밤새고 놀지, 이젠 그것도 못하겠다. 같이 나간 친구넘은 여자친구한테 GPS 위치 찍혀서 구글맵 검색당해가지고 너 어디가서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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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독자요청] 스쿼시 스트레이트 드라이브 길이

약간 시간이 지나긴 했는데, '독자요청'으로 Q&A 글을 하나 올려본다. 초급 레벨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이고, 그 위 레벨이라면 그냥 '그땐 그랬었지' 하고 스윽 읽고 넘어가면 되겠다. 음.....2번 질문에 관한 부분은 중급 레벨 역시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나한테 올라온 질문이다: 그럼 요즘 가장 궁금한거 두가지만 질문드릴게요첫번째는 질문이라기 보단 선수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서브가 강하고 빠른 선수가 어떤 선수가 있는지..(같이 스쿼시 시작한 동료가 몇있는데 다들서브가 너무 빨라서 대처가 잘 안되요..중간에 끊으려고 하면 컨트롤이 안되고 기다렸다 치려고하면 공이 몸쪽으로 붙어서 이또한 대처가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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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외국 스쿼시 코치들의 수입 구조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업종을 떠나서 각자 직장에서의 근무환경은 국가별로 다르다. 스쿼시 바닥도 예외는 아니다. 오늘은 한 번 외국 스쿼시 지도자의 근무 환경에 대해 얘기를 해볼까 한다. 이사하고 나서 출퇴근 시간이 1시간 40분에서 15분으로 줄어드니 포스팅을 올릴 시간도 늘어나고 참 좋다! 근무 환경 중에서도 특히 '돈'에 관한 부분을 해보면 어떨까. 다 먹고살자고 하는 것이니깐. 말을 꺼내기가 쉽지 않으면서도 솔직히 제일 궁금한 부분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바로 들어가본다! 난 돌직구를 좋아하니깐! 국내 센터 지도자의 경우 크게 아래와 같은 수입 구조로 되어 있다.....라고 쓰고 한 문단을 길게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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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토론토 대학교 스쿼시팀 코칭 후기

여기 블로그를 자주 와보는 독자라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인데, 내가 지난 시즌부터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스쿼시팀 코칭 스태프에 합류했다. 일단 캐나다라는 국가는 사람들이 들어봐서 잘 알겠지만 토론토라는 도시가 어디 붙어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으니 일단 위치부터 살짝 지도 위에 찍어보자. [위 지도상에서 표시된 곳이 토론토다. 인천 공항에서 직항으로 14시간이다. 겁나 멀다.] 토론토라는 도시는 미국 국경과 매우 가깝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1시간 반 거리이고, 미국 뉴욕은 운전으로 10시간(?)정도 가면 되는 인구 약 300만명의 대도시다. 인구 규모로 따지면 토론토는 대략 인천 인구수와 비슷하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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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스쿼시 한국어 해설] 2014 엘고우나 - 라미 아슈어 vs 아머 사바나

[스쿼시 한국어 해설] 2014 엘고우나 - 라미 아슈어 vs 아머 사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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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연극 배우 윌스트롭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서, 드디어 이사가 끝났다. 편도 1시간 40분이 걸리던 출퇴근 길이 왕복 30분으로 줄었다. 만세! 지난달을 보니 포스팅을 달랑 하나만 올렸던데, 이사하느라 바빴고, 이사하자마자 바로 옆집에서 불이 나는 바람에 또 그거 때문에 멘탈이 털렸었고, 이사도 우리나라처럼 포장 이사가 아니라 내가 스스로 다 짐을 싸야하는 방식이라 이사하기 앞뒤로 겁나 바빴다. 인건비가 비싼 이 동네에서는 포장 이사를 했다간 어마어마한 청구서를 받게 되니깐. 뭐, 언제 기회가 되면 캐나다 이민 라이프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여긴 스쿼시 블로그니깐 스쿼시 얘기로 돌아가자. 결론은 6월 한 달 동안은 정신없이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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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2018-08-28
204 문 열지마

이번에 두바이에서 끝난 PSA World series Finals. 개인적으로 저기 두바이 코트는 참 이쁘게 잘 지은 것 같다는 생각이다. 암튼, 대회 경기를 라이브로는 못 보고 리플레이로 보고 싶은 경기만 챙겨봤는데, 4강전에서 안타까운(!) 상황이 하나 나왔다. 여자부 4강전 - 카밀 섬 vs 쉐비니. 결론부터 말하면, 카밀이 어필하려고 문 열었다가 컨덕트 스트록 먹고 졌다는 슬픈 얘기. 아직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규정이긴 한데, 요즘에는 국내 선수들도 예전보다는 PSA를 많이 뛰니깐 현역 선수들을 위해서라도 참고삼아 말하자면, PSA는 지난 2월부터 새로운 규정을 만들어서 적용해오고 있다. 이는 바로..... 경기 중에 문 열면 곧바로 컨덕트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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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굿바이 닉 매튜

이번 시즌 시작과 함께 예고했던 대로 닉 매튜가 은퇴했다. 80년생인 닉 매튜는 PSA 남자부 탑50위에서는 최고령 선수였고, 많은 선수들의 롤모델이기도 했다. 닉 매튜에 관한 인물 열전은 예전에 올렸으니 그 포스팅을 보면 되겠다 - 닉 매튜 인물열전 보러 가기 클릭. [닉 매튜, 은퇴하다.] 오늘은 예전에 했던 얘기 말고 다른 얘기를 해본다. 은퇴 후 닉 매튜는 본인이 만든 스쿼시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면 되겠다 (닉 매튜 스쿼시 캠프 홈페이지 클릭). 이번에 로드리게즈가 우승하면서 끝난 브리티시 오픈이 닉 매튜의 마지막 무대였는데, 독일의 칸드라에게 예상 밖 패배를 당하며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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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로드리게즈 브리티시 오픈 우승

깜짝 우승이라고 표현하면 딱 맞겠다. 콜롬비아의 미구엘 로드리게즈가 이번 브리티시 오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남미 선수 최초의 우승이며, 브리티시 오픈 역사상 시드 배정을 받지 않은 선수가 우승한 첫 번째 사례로 기록되었다. [매치볼 상황에서 쇼바기의 공이 낫업으로 되며 우승을 확정 짓는 순간.] 로드리게즈는 많은 사람이 알다시피 수비력+스피드에서는 탑이다. 거의 스파이더 맨에 버금가는 예측 능력과 스피드로 다른 선수들 같으면 못 받고 끝났을 공을 상당히 많이 건져내면서 상대 선수로 하여금 더 이상 칠 게 없어지게끔 만들어버리는데, 약간 주춤했던 지난 시즌과는 달리 이번 시즌은 예전 세계 랭킹 4위를 찍던 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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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ASO 발목 보호대

작년 여름 축구하다가 움푹 패인 땅에 발이 꼽히면서 발목이 심하게 접질렸다. 이젠 축구 안할거임. 그때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고 그냥 진통제+소염제로 때우다가, 한 달 후 게임 중 다시 한 번 발목에 통증이 재발하면서 장기간 강제 휴식에 들어간 적이 있다. 그 이후로도 통증이 지속되었는데, 이게 접질리지 않고 그냥 런지만 크게 해도 엄청난 고통이 수반되며 다시 며칠간 강제 휴식에 들어가고 이게 벌써 몇 번 반복이 되었다. 결국은 어디로?? 그렇다 결국엔 병원행이다. [이렇게 테이핑만으로 버티는 것은 무리가 있다. 아프면 병원을 가라 병원을.] 하지만 병원에 갔다고 해도 딱히 방법이 있는건 아니었다. 이미 시간이 오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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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블로그 방문자 30만 돌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블로그 누적 방문자가 30만명이 넘었다. 작년 6월에 20만을 찍었었는데, 1년도 안되어서 30만까지 달성..캬!! 주제가 '블로그 방문자 30만 돌파'이다보니 소소하게 블로그 운영 관련해서 포스팅을 해본다. 걱정마시라, 스쿼시 관련 포스팅은 계속 올라온다. [빰빠라!! 30만명 돌파!!] 일단 이렇게 꾸준히 그리고 많은 사람이 찾는다는 얘기는 블로그 운영 방향 그리고 내용이 괜찮다고 해석하고 싶다. 처음에 블로그를 시작할 때도 그렇고,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국내에서 스쿼시 관련 자료를 찾는게 워낙 제한적이고 많지도 않고 어렵다보니 에이 내가 그냥 하나 만든다!라고 해서 시작한 것이었는데, 하다보니 이 지경(?)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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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스쿼시 한국어 해설] 2017 카타르 오픈 - 알리 파라그 vs 모하메드 쇼바기

[스쿼시 경기 한국어 해설]2017 카타르 오픈 - 알리 파라그 vs 모하메드 쇼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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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2018-08-28
198 제1회 한국체육대학교총장배 대학 스쿼시대회

간혹가다 여기 블로그에 이런 저런 글을 써달라는 부탁이 들어오지만, 성격상 귀찮아서 다 거절하는데 이번에 올리는 글은 좀 소개를 해줘도 되겠다 싶어서 올려본다. 그렇다, 홍보해달라는 연락이 와서 올리는 글 맞음. 대학생 레벨에서 활발하게 이런 식으로 활동이 많아지면 좋겠다는 내 기본적인 생각은 아직도 변함이 없기 때문이다. 한체대에서 이번에 대학생(+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대회를 개최하는데 기존에 흔히 볼 수 있는 방식이 아니라서 소개를 해본다. 역시 참신한 젊은 피들은 아이디어가 샘솟나보다. 나도 저런 때가 있었다는;;; 아 옛날이여.. [대회 포스터 이쁘게 잘 만들었다. 표지 모델은 뉴질랜드의 세계 랭킹 4위 조엘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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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보기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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